Wednesday, February 8, 2012

발목을 잡다 - 승도


지난 번에 우리 가족은 할머니 댁을 방문했어요. 우리 친절하신 할머니께서 맛있는 음식을 많이 만들어 주시고 저희한테 선물도 주셨는데 저는 유행인 스웨터를 받았어요. 녹색이고 따뜻하던데 아주 좋아했어요. 우리 아버지께서는 나흘 동안 머무를까 생각하셨지만 우리 할머니께서를 너무 사랑하시고 우리의 발목을 잡으셔서 닷새나 머물렀어요. 지금도 저는 할머니 댁에 가고 싶지만 가면 아마 오랫동안 있을 시간 같아요.   

2 comments:

  1. 와, 사진이 너무 귀업다! 혹시 승도의 할머니께서 이 사진하고 정말 닮으셨어요?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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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잘 쓸 것 같아...
    좀 귀여운 이야기얌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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