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여름 방학에 친구와 홍콩하고 북경을 여행하기로 했다. 난 해외여행을 한 번도 못 해 봤는데 우리 할머니께서 홍콩에 사셔서 이번 여행했을 때 할머니 댁에 처음 갈 수 있었다. 우리 할머니께서 나를 너무 보고 싶어하셔 가지고 내가 댁에서 오랫동안 있어야 될 줄 알았다. 그래서 내가 홍콩에서 이 주 동안 있어서 북경에서 일 주 동안 있기로 계획을 이렇게 짰다. 하지만 이 주후에 할머니께서 나의 발목을 잡으셔서 삼 주 동안이나 할머니의 댁에서 머물렀다. 북경에는 못 갔지만 우리 할머니하고 즐겁게 시간을 보냈다!
하하 제니 씨, 저도 우리 할머니께서 아주 재미있게 우리의 발목을 잡으세요. 오류를 못 찾는데.. 호호호 다음에는 제니 씨도 시원한 사진을 쓰면 좋겠어요!
ReplyDele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