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February 26, 2012

제 10과 reflection

우리 지난 주부터 이번 주 금요일까지 한국어 중급 수업에서 제 10 과를 배우면서 선생님이 좋아하는 음악도 들었고 문법도 많이 배웠고 그랬어요. 제 10 과는 취미에 대한데 우리는 매일 수업 시간에 취미의 관한 말을 하거나 클레스 활동을 많이 했어요. 그리고 제 10 과를 배우기 마 지막 날에 다른 학생이랑 우리 그룹 만드는 대화를 발표했어요. 제 10 과를 배우기 시작할 때 새 문법하고 새단어가 많이 있어 가지고 전에 배운 한국어보다 힙든가 봤어요. 그렇지만 수업에도 공부를 많이 하고 혼자 숙제나 드라마를 볼 때도 공부 많이 했으니까 제 10과는 생각보다 쉽고 재미있었어요. 특히 "거나/N(이)나"를 배우기 제일 재미있었어요.


우리 작년의 만든 대화를 지금 보니까 현저한 향상을 볼 수 있어서 기분도 좋고 자존심도 올라갔어요. 그리고 수업 시간에 다른 학생들하고 많이 얘기 해서 더 지신있게 말을 할 수 있게 됐으니까 이젠 많은 사람 앞에서도 말하기가 편해졌어요. 사실은 이번 금요일엔 우리의 대화를 발표할 때 좀 떨려서 발표를 잘 못 하는 걸 많이 걱정했어요. 어차피 저는 많은 걸 잘 배울 수 있어서 감사해요.


http://www.youtube.com/watch?v=EyR9lx92x9A&noredirect=1


잘 못쓴 게 많은 거 같은데 무슨 틀리는문법이나 단어를 보면은 어떻게 고칠 수 있는지 설명을 해 주세요.

Wednesday, February 8, 2012

발목을 잡다-페이

저와 너무 친한 친구가 지난 일요일에 한국에 돌아가게 되어서 도요일에 버스를 타고 그 친구를 만나러 뉴욕에 갔다. 아침 버스를 타고 싶었지만 여러 일이 못 끝나서 저의 발목을 잡아기 때문에 늣게 버스를 타고 갔다. 그래도, 친구하고 같이 저녁을 먹고 이야기를 많이 해서 즐거운 시간이 보냈다. 다음날 아침에 친구가 JFK공항에 가서 한국에 돌아갔는데 이번 5 월에 졸업식 참여하러 다시 이타카에 오면 그때 만날 수 있다. 일요일 밤에 기분이 슬픈 생태로 이타카에 돌아오니까 친구가 더 보고 싶었다.

발목을 잡다 - 한도


발목() 잡다

작년에 멕시코에 처음으로 적이 있었어요. 저는 멕시코에 이모가 계시는데 이모하고 번도 말을 적이 없었어요. 학기가 끝나고 나서 제가 멕시코에 주일동안  가게 됐는데 멕시코에 도착하니 이모가 바로 여행하자고 했어요. 아무리 피곤해도 매일 다른 곳에 갔고 사진을 많이 찍었어요. 주일 후에 드디어 마이애미에 돌아간다고 저는 생각했는데 갑자기 이모가 아카풀코에 휴식을 취하러 가자고 하셨어요. 그래서 주일만 있어려고 했는데 이모가 발목을 잡아서 주일동안 멕시코에 있었어요. 그땐 지루하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있어서 다행이었어요.

발목을 잡다 : 민우 거

저는 지난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휴가가 있었는데  우리 어머니께서는 저하고 형을 오랫동안을 못봐서 어머니께서 우리한테 휴가에 집으로 돌아가라고 하셨어요. 우리도 어머니를 보고 싶어서 집에 갈까 생각하고 있었어요. 우리는 며칠 후에 집에 가서 공항에서 오랫동안 만난 어머니도 만났고 집에 환영으로우리가 가장 좋아하는 한식집에서 식사도 했어요. 배가 터질 만큼을 먹은 다음에 식당에서 나가서 집까지 차를 타고 갔어요. 드디오 집에 도착했어요.월요일 밤에 너무 피곤해 가지고 집에 온지 일분도 안돼서 소파에서 바로 잤어요.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는 질겁고 재미있게 보내서 시간을 생각보다 빨리 보냈어요. 마지막 날이  됐어요. 그런데 우리 어머니는 우리가 집을 떠나가지 않게 학교에 전화해서 하얀 거짓말로 우리가 아프다고 전했어요. 정말 발목을 잡았어요.

발목을 잡다 - 승도


지난 번에 우리 가족은 할머니 댁을 방문했어요. 우리 친절하신 할머니께서 맛있는 음식을 많이 만들어 주시고 저희한테 선물도 주셨는데 저는 유행인 스웨터를 받았어요. 녹색이고 따뜻하던데 아주 좋아했어요. 우리 아버지께서는 나흘 동안 머무를까 생각하셨지만 우리 할머니께서를 너무 사랑하시고 우리의 발목을 잡으셔서 닷새나 머물렀어요. 지금도 저는 할머니 댁에 가고 싶지만 가면 아마 오랫동안 있을 시간 같아요.   

발목을 잡다-베베


저는 지난 학기부터 학교 한국어 하우스에 멤버로 참가했어요. 한국어 하우스 멤버면 이번학기 붐방학에 친구들이랑 다 같이 여행할 거라는데 기대 많이 했거든요. 그런데 일본어 하우스가 맴버가 몇 명 없다고 하면서 한국어 하우스하고 같이 여행 할 거래요. 그리고 경비가 부족해 가지고 이번 여행은 한국어 하우스의 학생 여섯명 밖에 못 갈 거래요. 저희 한국어 하우스 리더가 지난 학기의 출석율로 누가 갈 수 있는지 결정하겠대요. 제가 지난 학기에 수업 때문에 너무 바빠서 자주 결석했는데 이번 여행 못 가나 봐요. 그 참석순서는 제 발목을 잡았어요.

발목을 잡다-제니

지난 여름 방학에 친구와 홍콩하고 북경을 여행하기로 했다. 난 해외여행을 한 번도 못 해 봤는데 우리 할머니께서 홍콩에 사셔서 이번 여행했을 때 할머니 댁에 처음 갈 수 있었다.  우리 할머니께서 나를 너무 보고 싶어하셔 가지고 내가 댁에서 오랫동안 있어야 될 줄 알았다. 그래서 내가 홍콩에서 이 주 동안 있어서 북경에서 일 주 동안 있기로 계획을 이렇게 짰다. 하지만 이 주후에 할머니께서 나의 발목을 잡으셔서 삼 주 동안이나 할머니의 댁에서 머물렀다. 북경에는 갔지만 우리 할머니하고 즐겁게 시간을 보냈다!

Thursday, February 2, 2012

자기소개: 우리는 벌써 젓 하기에 소개를 하던데 모르는 게 아직 많이 있지요. 서

별자리: 천칭자리-사이트에서 천칭자리의남자가 까다룹고, 모든 것을 합리화려는 습관 때문에 격분이 시키거나 패배감에 젖게 만들 것이라고 있다
성격: 내가 모르는 사람 앞에서 우순한 척하는데 친한 친구가 있을 시끄럽게 말을 하고 사교적인 성격이 보여진다.
운동: 어렸을 때부터 스포츠 중에 태니스가 제일 좋았다. 그렇지만 처음에는 별로 좋다고 생각했다.
가장 좋아하는 음식: , 김치찌개, 갈비, 불고기, 미스타 피자,초밥,헴버거, 튀김, 파스타, 냉면,김치하고 ,인도 음식 ( 이름이 어떻게 된지 몰라서 그냥 인도 음식이라고 썼다), 어머니 끓이는 라면, 삼겹살, 보삼
가장 좋아하는 음료수: 것을 좋아하니까 사이더이나 주스를 좋아한다
가장 싫어하는 음식: 몸에 너무 나쁜 음식을 제일 싫어하는데 가끔 먹어도 괜찮다고 생각한다
쉬미:만화나 드라마 한다.그런데 밖에서는 쉬미가 친구랑 여러 군데 다닌 것이다
가장 좋아하는 영화: 너무 많이들 있어서 공편하게 선택을 한다
가장 무서운 : 일본 영화에서 나온 괴물을 생일에 제일 무서운 것같다.
미래의 : 너무 많아 가지고 수업 시간에 바로 물어 보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