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February 8, 2012

발목을 잡다-페이

저와 너무 친한 친구가 지난 일요일에 한국에 돌아가게 되어서 도요일에 버스를 타고 그 친구를 만나러 뉴욕에 갔다. 아침 버스를 타고 싶었지만 여러 일이 못 끝나서 저의 발목을 잡아기 때문에 늣게 버스를 타고 갔다. 그래도, 친구하고 같이 저녁을 먹고 이야기를 많이 해서 즐거운 시간이 보냈다. 다음날 아침에 친구가 JFK공항에 가서 한국에 돌아갔는데 이번 5 월에 졸업식 참여하러 다시 이타카에 오면 그때 만날 수 있다. 일요일 밤에 기분이 슬픈 생태로 이타카에 돌아오니까 친구가 더 보고 싶었다.

1 comment:

  1. 페이 누나...
    "... 한국에 돌아가게 되어서 도요일에 버스를 타고 그 친구를..."
    "도요일"말고 "토요일"을 쓰려고 했어요?
    그리고
    "...발목을 잡아기 때문에 늣게 버스를 타고 갔다."
    "늣게"말고 "늦게"를 쓰려고 했어요?

    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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