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February 26, 2012

제 10과 reflection

우리 지난 주부터 이번 주 금요일까지 한국어 중급 수업에서 제 10 과를 배우면서 선생님이 좋아하는 음악도 들었고 문법도 많이 배웠고 그랬어요. 제 10 과는 취미에 대한데 우리는 매일 수업 시간에 취미의 관한 말을 하거나 클레스 활동을 많이 했어요. 그리고 제 10 과를 배우기 마 지막 날에 다른 학생이랑 우리 그룹 만드는 대화를 발표했어요. 제 10 과를 배우기 시작할 때 새 문법하고 새단어가 많이 있어 가지고 전에 배운 한국어보다 힙든가 봤어요. 그렇지만 수업에도 공부를 많이 하고 혼자 숙제나 드라마를 볼 때도 공부 많이 했으니까 제 10과는 생각보다 쉽고 재미있었어요. 특히 "거나/N(이)나"를 배우기 제일 재미있었어요.


우리 작년의 만든 대화를 지금 보니까 현저한 향상을 볼 수 있어서 기분도 좋고 자존심도 올라갔어요. 그리고 수업 시간에 다른 학생들하고 많이 얘기 해서 더 지신있게 말을 할 수 있게 됐으니까 이젠 많은 사람 앞에서도 말하기가 편해졌어요. 사실은 이번 금요일엔 우리의 대화를 발표할 때 좀 떨려서 발표를 잘 못 하는 걸 많이 걱정했어요. 어차피 저는 많은 걸 잘 배울 수 있어서 감사해요.


http://www.youtube.com/watch?v=EyR9lx92x9A&noredirect=1


잘 못쓴 게 많은 거 같은데 무슨 틀리는문법이나 단어를 보면은 어떻게 고칠 수 있는지 설명을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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