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April 1, 2012

재 12과 reflection

어렸을 때 내가 친구나 가족이랑 많이 노는 편이고 어떤 새로운 것한테도 큰 관심이 있었 다. 그래서 거의 매일 모르는 걸 알 수 있게 못가 본 데도  구경하고 못 해 본 거도 많이 해 봤다. 사실은 뭐한테도 끌리는 마음이 있어서 아버지나 어머니한테서 호기심이 많다고 귀에  못이 박힐 만큼 들었다.  미국에서 고양이가 호기심 때문에 죽었단 속담이 있다. 그렇지만 난 어렸을 때 마음 속에 무서움이 하나도 없어서 바보처럼 조심 안 하는 편이였다. 어느 날에 우리는 길에서 강아지를 찾았는데 주인이 못 찾아서 그 강아지를 가지고 갔다. 그 때 그 강아지가 배가 고파 보여서강아지가 불쌍하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집에 오자마자 우리 아보지가 강아지한테 밥을 줄 때 강아지하고 좀 놀까 했다. 이런 마음으로 강아지 뒤에서 다가가려고 하다가 강아지한테 귀에 물렸다. 너무 빨리 물려서 하나도 안 아팠는데 비가 흐리기 시작하고어머니는 나를 보자마자 깜짝 놀라서 내 손을 잡고 급히 병원으로 데려갔다. 우리는 그 때 산 집은 병원에서 가까워서 운저한지 십분밖에 안 될 때 병원에 도착했다. 병원에 의사 선생님이 많았는데 어머니는 나 때문에 걱정을 많이 하셨다. 결국 우리 어머니는 나를 위해 수술을 해 주기로 마음을 먹었다. 사실은 나는 그 때 강아지한테 물렸던 기억을 잘 안 난데 어머니한테서 나는 수술을 받을 때 입에서 소리가 하나도 아 나왔다고 들었다.
이런 일이 생긴 후부터 지금까지 우리 어머니하고 아버지하고 걱정하지 않게 더 조심하기로 마음을 먹었다. 옆에서 나를 위해 상관하시는 어머니도 있어서 내가 생활에 복이 많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나는 나를 위해 상관해 주시는 어머니가 또 다시 걱정하지 않게 더 잘 살고 싶다.
나는 한국어 수업을 듣고 나서 경험한 게 많아졌다 . 수업에 많은걸 배웠는데 내 생각에 재일 중요한 배움은 생활에 무엇이든지 하면 최선 해야 한다. 나는 생활에 힘듬도 있고 행복도 있는 것을 믿는다. 앞으로 무슨 일이 생겨도 꿈을 꿀 수있게 열심히 할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