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February 8, 2012

발목을 잡다-베베


저는 지난 학기부터 학교 한국어 하우스에 멤버로 참가했어요. 한국어 하우스 멤버면 이번학기 붐방학에 친구들이랑 다 같이 여행할 거라는데 기대 많이 했거든요. 그런데 일본어 하우스가 맴버가 몇 명 없다고 하면서 한국어 하우스하고 같이 여행 할 거래요. 그리고 경비가 부족해 가지고 이번 여행은 한국어 하우스의 학생 여섯명 밖에 못 갈 거래요. 저희 한국어 하우스 리더가 지난 학기의 출석율로 누가 갈 수 있는지 결정하겠대요. 제가 지난 학기에 수업 때문에 너무 바빠서 자주 결석했는데 이번 여행 못 가나 봐요. 그 참석순서는 제 발목을 잡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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