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목(을) 잡다
작년에 멕시코에 처음으로 가 본 적이 있었어요. 저는 멕시코에 이모가 계시는데 그 이모하고 한 번도 말을 해 본 적이 없었어요. 봄 학기가 끝나고 나서 제가 멕시코에 이 주일동안
가게 됐는데 멕시코에 도착하니 이모가 바로 여행하자고 했어요. 아무리 피곤해도 매일 다른 곳에 갔고 사진을 많이 찍었어요. 이 주일 후에 드디어 마이애미에 돌아간다고 저는 생각했는데 갑자기 이모가 아카풀코에 휴식을 취하러 가자고 하셨어요. 그래서 이 주일만 있어려고 했는데 이모가 제 발목을 잡아서 삼 주일동안 멕시코에 있었어요. 그땐 좀 지루하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갈 수 있어서 다행이었어요.
그래서 이 주일만 있어려고 했는데 --> 그래서 이 주일만 있으려고 했는데
ReplyDele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