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February 8, 2012

발목을 잡다 - 한도


발목() 잡다

작년에 멕시코에 처음으로 적이 있었어요. 저는 멕시코에 이모가 계시는데 이모하고 번도 말을 적이 없었어요. 학기가 끝나고 나서 제가 멕시코에 주일동안  가게 됐는데 멕시코에 도착하니 이모가 바로 여행하자고 했어요. 아무리 피곤해도 매일 다른 곳에 갔고 사진을 많이 찍었어요. 주일 후에 드디어 마이애미에 돌아간다고 저는 생각했는데 갑자기 이모가 아카풀코에 휴식을 취하러 가자고 하셨어요. 그래서 주일만 있어려고 했는데 이모가 발목을 잡아서 주일동안 멕시코에 있었어요. 그땐 지루하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있어서 다행이었어요.

1 comment:

  1. 그래서 이 주일만 있어려고 했는데 --> 그래서 이 주일만 있으려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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